같은 주관권 같은 모양 [새노래]

<같은 주관권 같은 모양>

세상의 같은 주관권 세계는
같은 모양 같은 생각
같은 차원의 사람들이다
구 시대 새 시대 사람들
생각 각각 삶이다

나무가 다 타면 불이 꺼지듯이
인생도 다 살면 생명이 끝난다
구 시대 때와 함께 다 타고 끝났다
주님 새 시대 말씀이 뜨겁다

새 시대 사랑의 불이 뜨겁게도 탄다
성령같은 아름다운 신부들
사랑의 신부 되어서
기뻐 뛰며 살아간다
땅에서도 하늘에서도 황금 천국이다

새 시대 사랑의 불이 뜨겁게도 탄다
성령같은 아름다운 신부들
사랑의 신부 되어서
기뻐 뛰며 살아간다
땅에서도 하늘에서도 황금 천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