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명동에 주님 오시걸랑
날 불러줘요
섭리사에 님이 오시걸러랑
날 불러줘요
기다리고 기다렸던
님이 왔으니
날 불러주셨네
주 하나님 기다린 님도 오고 말씀도 왔네
달이 뜨고 별이 뜰 때 까지
지난 날 보지 못했던 때의 긴긴 사연
그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말을 안하지만
그 사연속에는
너무나도 깊은 사연들이 있을거예요.
우리도 그러합니다
지난 잘 환난 핍박 어려움
모진 비바람 눈보라에
다시금 우리가 주님을 볼 수 있을까
이상세계 펼 수 있을까
생각이 깊었던 그 때가 생각납니다
기억납니다
요렇게 역사가 뒤집어 지고 갈 줄이야
정말로 몰랐어요.
하나님 역시 진지전능 무소부재
주님 역시 그 능력과 끈질긴 끝까지 행하는
그 모습이
우리는 한 마디로 멋있다
주님은 멋있다
정말로 믿고 따른 것이 잘하였다
오늘은 깨달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