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 날이야 [새노래]

해가 떠서 지기까지
기다리고 기다렸던 님이여
그리운 님이여

달이 떠서 크고 커서 지기까지
기다린 내 님들이여
때가 되면 가리라
만나리라 약속을
마음모아 하지를 아니하였느냐

오늘은 그 날이야
오늘이 너와 내가
하나님 성령님 모시고 만난 날이야

우리의 마음이 어디로 갈쏘냐
하늘 앞에 맺은 마음 영원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