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떠서 지기까지
기다리고 기다렸던 님이여
그리운 님이여
달이 떠서 크고 커서 지기까지
기다린 내 님들이여
때가 되면 가리라
만나리라 약속을
마음모아 하지를 아니하였느냐
오늘은 그 날이야
오늘이 너와 내가
하나님 성령님 모시고 만난 날이야
우리의 마음이 어디로 갈쏘냐
하늘 앞에 맺은 마음 영원하구나
해가 떠서 지기까지
기다리고 기다렸던 님이여
그리운 님이여
달이 떠서 크고 커서 지기까지
기다린 내 님들이여
때가 되면 가리라
만나리라 약속을
마음모아 하지를 아니하였느냐
오늘은 그 날이야
오늘이 너와 내가
하나님 성령님 모시고 만난 날이야
우리의 마음이 어디로 갈쏘냐
하늘 앞에 맺은 마음 영원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