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위해 왔느냐 [새노래]

나는 세상에 온 것은 누구를 위해 왔느냐
누구를 위해 내가 종을 울리겠느냐
나를 믿고 사랑하며 산 자들이다
미련도 없이 다시 할 것을
생각도 하지 않고
한 번에 단 번에 단 칼에
미련도 없이 휘둘렸으니
동에서 서까지
남에서 북까지
번개같이
길고 긴 하늘의 검을 말씀을
단번에 휘두르었다
알아야 한다
깨달야 한다
믿고서 따르라
틀림없는 역사다
나다 나
믿고 부지런히 따르라
시간이 간다
한번 가는 시간 잡을 수가 없고
다시는 지난 시간은
죽은 죽은 시간이다
영원한 역사를 만들어라
창조하여라
주 하나님 눈도 팔지 않고
불꽃같은 눈으로
우리를 쳐다보신다
사랑한다
너희가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