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 주옵소서 [새노래]

받아주옵소서

지난 날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님 크신 은혜요
하나님 성령님 사랑 사랑
그 은혜 입니다
잊지 말고 찬양하며 감사하며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주신 은혜 주신 사랑 오늘도
우리는 잊지 않고 감사합니다
마음도 목숨도 뜻도 다하여서
감사하며 감격하며
고마워 잊지 않고
살아가렵니다

영원한 황금천국
가게 해 주시고
이것 저것 생각하지 못한 것까지
채워주신 하나님 성령님

깨닫고서 우리는 이 시간
감사 감사 영광
영광 사랑 사랑합니다
우리의 마음도 우리의 드린 것도
받아 주옵소서

마음도 드리고 얻은 것도 드리고
그저 고마워서 드립니다
그저 고마워서 드립니다

아 멘

너 너 너 이상해 [새노래]

세상에 갈 길도 많다마는
나는 하늘 길을 가기로 했어
그런데 너는 왜 나를 막아
쟤는 왜 나를 손가락질을 하는 거야
너 너 너 이상해
정말로 이상해
나를 보고 이상하다고 하지만
니가 진짜 이상한 자야
하나님 모시고
성령님 모시고 가는 길은
세상의 어떤 길을 가는 것보다
필요한 영원한 길인데
니가 뭐관데 나를 막아
웃기지 말아
너 진짜 정신없는 자야
이제는 생각을 다시 해야 된다
나를 따라 와라
니가 이제는 깨달을 때가 왔다
어서 가자 내 갈 길은 영원한 길이야
지상에서 둘도 없는 필요한 길이야
최고의 길이야
왕들도 어떤 벼슬 별 자들도
어떤 재벌가들도
어떤 명예자들도
어떤 세상의 스타들도
아무 것도 아니야
그것은 일순간에
영화로운 길이라니까
영원한 길 영원한 이상의 길은
내 가는 길이야
어서 와라
생각도 말아라
미련을 끊어버리고
나를 따라 오라

날 불려줘요 [새노래]

월명동에 주님 오시걸랑
날 불러줘요
섭리사에 님이 오시걸러랑
날 불러줘요
기다리고 기다렸던
님이 왔으니
날 불러주셨네
주 하나님 기다린 님도 오고 말씀도 왔네
달이 뜨고 별이 뜰 때 까지
지난 날 보지 못했던 때의 긴긴 사연
그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말을 안하지만
그 사연속에는
너무나도 깊은 사연들이 있을거예요.
우리도 그러합니다
지난 잘 환난 핍박 어려움
모진 비바람 눈보라에
다시금 우리가 주님을 볼 수 있을까
이상세계 펼 수 있을까
생각이 깊었던 그 때가 생각납니다
기억납니다
요렇게 역사가 뒤집어 지고 갈 줄이야
정말로 몰랐어요.
하나님 역시 진지전능 무소부재
주님 역시 그 능력과 끈질긴 끝까지 행하는
그 모습이
우리는 한 마디로 멋있다
주님은 멋있다
정말로 믿고 따른 것이 잘하였다
오늘은 깨달았습니다

My way [새노래]

한 번 같이 얘기 좀 해봐
니 말만 최고라고 하지 말고
내 말고 들어봐

사람이 주관이 잘못되면
별별 생각을 다 하는 거야
하나님까지 무시야?
하나님 보낸 자까지 무시해
정말 무식한 짓이야
내가 잘못했다고?
아니야 그것은 아니야
니가 정말로 잘못됐어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거야
니가 뭔데 나를 무시야
허허 웃기지 마라

예전에는 니가 그렇게 나를 무시했지만
지금은 생각을 다시 해 볼 때다
나에게 전능하신 하나님 조서를 가지고
세상을 다니는데
니가 몰랐지
정말로 몰랐지
이럴 줄 알았으면
니가 그렇게 하지 않았을 것이다
정말로 꿈에도 생시도 정신을 사려라

막지마 큰일나
막다가 막다른 골목에 가버린 단다

님을 따라 주님을 따라
하나님 따라 성령님 따라가는데
니가 내 손을 잡고
니가 내 앞을 가로막고
갖은 소리 다 했지
정말로 내가 그 소리 듣고 참느라고
정말로 숨이 안 쉬어지고
답답해서 가슴을 쳤지만
너 이제는 그러지마
민족도 그 어떤 자들도
그러하다 저 꼴이 되어 버렸다

너희는 깨달아라
정녕코 깨달아라
주 하나님 우리를 쓰고 이렇게 오셨는데
눈물 났지
알았다 하면 그렇게 하지를 않았을 것이다

My Way
내 길을 가련다
영원한 길이다
황금천국 영원한 길이야

누구를 위해 왔느냐 [새노래]

나는 세상에 온 것은 누구를 위해 왔느냐
누구를 위해 내가 종을 울리겠느냐
나를 믿고 사랑하며 산 자들이다
미련도 없이 다시 할 것을
생각도 하지 않고
한 번에 단 번에 단 칼에
미련도 없이 휘둘렸으니
동에서 서까지
남에서 북까지
번개같이
길고 긴 하늘의 검을 말씀을
단번에 휘두르었다
알아야 한다
깨달야 한다
믿고서 따르라
틀림없는 역사다
나다 나
믿고 부지런히 따르라
시간이 간다
한번 가는 시간 잡을 수가 없고
다시는 지난 시간은
죽은 죽은 시간이다
영원한 역사를 만들어라
창조하여라
주 하나님 눈도 팔지 않고
불꽃같은 눈으로
우리를 쳐다보신다
사랑한다
너희가 해야 한다

나는 돌아왔네 나는 뛰었네 [새노래]

정녕코 돌아오리라
내 고향 하늘 성전으로 돌아오리라
말씀하신 하나님 성령님 말씀대로
나는 돌아왔네
하늘의 그 뜻을 오늘도 달리며 살았네

하나님 성령님 오늘도 나를 보며 기뻐하며
섭리역사 보시고
만족하시었어라
만족하시었어라

오늘도 나는 뛰었네
달리었네
하나님 몸이 되어
성령님 감동으로 날으면서
끝없이 달리었네
섭리의 인생을 뜻을 위해 살았네

하늘의 하나님 보시고
성령님 보시며
같이 뛰었네

나를 따라 뛰고 달리며
기뻐하며 살았네
해가 지도록 달이 뜨고 별들이 비추도록

성령의 바람타고 날아갑니다 [새노래]

나는 갑니다
성령의 바람타고
날아 갑니다
하나님 목적을 찾아서
달려갑니다
멋있게 재미있게 좋아하며
성령님 따라갑니다
좇아갑니다

성령님 언제나 말씀하시길
내가 너와 함께 하리니
네 곁에 있으니
나를 잊지말고
생각을 해야 한다

사람은 조석으로
변한다더니 그러합니다

늘 생각한다고 하면서도
현실에 임하면
잊어버리고 사는 사람들
너나 나나
오늘도 주님 생각
함께 행하며
성령안헹서 행하며
사는 낙이다

산 자는 신이 된다 [새노래]

죽은 자여 살아나라
살아나야 나와 같이 님과 같이
천년동안 살 수 있다
행해야 살아난다
실천해야 살아난다
나와 같이 행해야 한다
주님같이 같이 같이
힘들어도 행해야
살아난다

오늘도 나와 같이
내일도 나와 같이
힘들어도 행해야 살아난다
살기만 하면 신이 되어 살아간다

하나님 성령님
나에게 힘을 주옵소서
힘이 없어 걸을 수가 없어요
행할 수가 없어요
능하신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
나에게 힘을 주옵소서

주님따라 행하리라
힘들어도 어려워도
행하면서 살아가렵니다

이제는 살았다
이제는 부활했다
님과 같이 날마다
사랑하며 기뻐하며 사연을 나누면서
살아가리라

나를 잡아라
붙잡아라
내 발목을 잡고
내 손목을 잡고
내 마음을 내 생각을 잡아라
따라오라
갈 길이 멀고 멀다

귀한 시간 황금같은 시간이
지금 유수같이 흘러간다
뜻을 이뤘다
창조의 목적이 아니냐

영원토록 우리는 되었다
이제는 되었다
이루었다
정녕코 이루고 말았다
너희도 나도
지난 날 몸부림 치면서
행한 모두가
이제는 하나님 모시고
성령님 모시고
주님같이 살란다

성지땅의 백합화야 (2018년 앨범) [새노래]

1. 성지땅의 백합화야
네 향기가 스며든다
다른 꽃들 많다마는
네 향기가 맘에 든다
때가 되어 꽃이 만발
피울 적에 벌꽃 나비
온 대지를 뒤덮는다
네 향기에 끌려간다

2. 아름다운 백합화야
세마포를 입은듯이
찬란하게 빛이난다
네 모습에 끌려간다
때가 지나 꽃이 지고
네 향기가 없다 해도
내 사랑은 끝이 없어
내 사랑은 끝이 없다

내 어릴 적 다니던 이 길은 [새노래]

내 어릴 적에 다니던 이 길은
사연도 많았지
하나님 부르면서
대둔산 기암절벽 오르고 또 오르며
내 청춘을 쏟아부었어
긴 긴 역사 다가도록
하늘의 깊은 비밀을
깨닫고 깨닫고 알았네
온 세상 깊은 비밀을

성령님 말씀하시길
이제는 가야한다
어두운 저 세상을 향하여
가서 가르쳐 주어라
외쳐 주어라 말씀하시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