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염려를 주께 맡기어라
주가 너희를 도와주리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여 주리라
주 하나님 때가 되면
그 누구나 합당한 역사로 쓰신단다
성령님 오늘도
주께 맡긴 사람들
도우시며 감동주시네
시대의 신부들이여
맡기고 끝까지 기다려라
자기 생각 자기 중심
언제나 갈 길을 막고 또 막는다
오늘도 네 인생을
주께 맡기어라
주 하나님 어련히 아시고
인도해주시랴
ㅈ子音から始まるセノレ
너의 염려를 주께 맡기어라
주가 너희를 도와주리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여 주리라
주 하나님 때가 되면
그 누구나 합당한 역사로 쓰신단다
성령님 오늘도
주께 맡긴 사람들
도우시며 감동주시네
시대의 신부들이여
맡기고 끝까지 기다려라
자기 생각 자기 중심
언제나 갈 길을 막고 또 막는다
오늘도 네 인생을
주께 맡기어라
주 하나님 어련히 아시고
인도해주시랴
사랑하여서 사랑하여서
좋아하여서 좋아하였네
하늘의 뜻이라면
내 기어이 행하리라
오 하나님
긴긴 유구한 역사를 두고
이루어 오신 것인데
이 때에 날 불러서
목적을 주셨는데
그 누가 하려냐
내가 하고야 말았네
육천년 한도 많고 사연도 많은 역사였네
정녕코 행하리라
말씀하신 그 말씀을
나도 정녕코 행하였네
<주의 발길>
1. 소리 없이 지나가는
저 바람같은 님이시여
누가 알랴 님의 모습을
대화를 하는자다
한번 가버린 발길은
돌아올 길 먼데
생각하며 검은 눈을 적시네
새벽을 깨우는 사람은
님을 만날 수 있으리
그 누가 새벽길을 걷느냐
내 사랑아생활속의대화다
생각 속에 잊지 않는 사랑의 삶이다
2.소리 없이 흘러내리는
내 눈물을 누가 아시나
이 순간 누가 나를 불러
주님의 목소린가
한 번 꺾어진 마음은
돌아올 길 먼데
주님 나의 심정을 눈물 적시네
주님을 부르는 사람은
님을 만날 수 있으리
그 누가 눈물로 주님을 찾느냐
주님 심정 알아라
너를 위해 뜻을 두고 하겠다
사랑해
3.소리 없이 흘러내리는
저 강물같은 주님 모습
누가 알랴 영의 모습을
기도를 하는 자다
영의 눈으로 보는자다
휴거를 이룬 자다
사랑하며 감격의 눈물 적시네
차원을 높이는 사람은
주님을 만날 수 있으리
그 누가 몸부림 쳐
주님길을 따르느냐
내 사랑아 생활 속의 대화다
사랑하면 잊지를 않는다
주님 심정 알아라
너를 위해 뜻을 두고 하겠다
사랑해
<장사 지내라>
1. 옛것을 장사 지내고
새것을 찾고 맞으라
보아라 새것이로다
찾았던 보화이로다
옛것은 지나갔도다
2. 옛것을 버린 사람들
찬란한 세계 살도다
하나님 휴거 이루고
영원한 사랑 세계다
영원한 사랑 세계다
3. 옛것을 버린 사람들
찬란한 세계 살도다
성령이 기뻐 오시사
주님과 실천하도다
주님과 실천하도다
4. 새것을 맞은 사람들
기뻐서 잔치하도다
휴거는 사랑 세계다
찬란한 이상 세계다
찬란한 이상 세계다
5. 옛것을 버린 사람들
주님을 동행하도다
이 시대 휴거 이룬 자
하루가 천 년 같도다
기쁨과 사랑 극이다
기쁨과 사랑 극이다
기쁨과 사랑 극–이다
<죄악 벗고 마귀들과 싸워 이겨라>
죄악 벗고 마귀들과 싸워 이겨라
주를 믿고 악평자와 싸워 이겨라
거짓 음모 악평자를 불신하면 이긴다
주는 만왕의 왕이시니 이기리로다
주와 함께 하는 자들은 이기고 승리하리로다
하나님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푸신다
사탄과 악평자이기고
휴거의 역사를 이루는 일이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우리 편이다
기도의 능력이다 말씀의 무기다
이기고 영광을 돌리세
<축소 확대 삶>
인생은 처음에 축소판 삶이다
나중에 확대판 삶이다
인생은 축소한 존재다
확대한 존재다
축소한 표적이다
확대한 표적이다
축소판 작게만 보지말고
확대판 보아라
하나님 역사도 처음에
축소한 역사다
나중에 확대한
역사 였다
축소판은 핵이다
확대판은 대 세계다
하나님 천지창조 하시고
처음에 에덴동산 축소한 역사였다
나중에 확대한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한 사랑의 역사였다
땅에도 하늘에도 황금천국 사랑의
영원한 역사다
땅에도 하늘에도 황금천국 사랑의
영원한 역사다
영원한 역사다
<주님의 몸이 되어 실천이다>
새역사 깊-은 진리
주님의 생명말씀
기성은- 잠이 들고
택한 자들 듣고 있-네
기다리는 자 기뻐 뛰-며
성령의 역사다
주님 말씀 들을 때는
깊이 새겨 듣고
주님 몸이 되어서
끝까지들 실천이다
만물보여 계시하니
깨닫고서 행하여라
새역사 깊-은 진리
주님의 생명말씀
기성은- 잠이 들고
택한 자들 듣고 있-네
기다리는 자 기뻐 뛰-며
성령의 역사다
주님 말씀 들을 때는
깊이 새겨 듣고
주님 몸이 되어서
끝까지들 실천이다
만물보여 계시하니
깨닫고서 행하여라
(간주)
기다리는 자 기뻐 뛰-며
성령의 역사다
주님 말씀 들을 때는
깊이 새겨 듣고 –
주님 몸이 되어서
끝까지들 실천이-다
만물보여 계시하니
깨닫고서 행하여라
만물보여 계시하니
깨닫고서 행하여라
만물보여 계시하니
깨닫고서 행하여라
<자연성전>
이 모든 구상은 하나님
감동은 성령님이로다
보호는 성자성령님
우리는 손과 발이 되었다
뜻이 있는 곳인데 어찌 뒤로 물러나랴
돌은 무너났어도 내 마음은 여전타
오전육기 백절불굴 실천이다
성자함께 기어이 해내고 말았다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성지땅 주 하나님 자연성전
월명동 삼위의 자연 궁전
<천지창조>
1.태초 태초 태초에
하나님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다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하나님 찬란한 그 빛 보고 기뻐하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오니 이는 첫째날이라
2.둘째 둘째 둘째날에
하나님 말씀으로 하늘을 창조하셨다
물이 있으라 하시매 물이 있었고
하나님 물과 하늘 보시고 기뻐하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오니 이는 둘째날이라
3.셋째 셋째 셋째날에
하나님 말씀으로 땅과 물을 나누셨도다
식물들이 있으라 하시매 그대로 되었고
풀과 채소 열매 맺는 나무보고 기뻐하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오니 이는 셋째날이라
4.넷째 넷째 넷째날에
하나님 해와 달과 별들을 창조하셨다
밤 낮 계절과 낮과 해를 이루게 하셨고
하나님 해달별을 보시고 기뻐하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오니 이는 넷째날이라
5.다섯째 다섯째 다섯째날에
하나님 땅과바다 생물들을 창조하셨다
생물들아 종류대로 있으라 하시매 있었고
하나님 땅물의 생물 보시고 기뻐하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오니 이는 다섯째날이라
6.여섯째 여섯째 여섰째날에
하나님 땅에모든 동물들을 창조하시고
자기 형상대로 남자 여자 창조하셨다
너희는 만물을 주관하고 다스리어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 보고 기뻐하셨다
7.일곱째 일곱째 일곱째날에
하나님 천지창조를 마치셨도다
거룩하고 복되게 하시며 안식하셨고
창조하신 천지를 보시고 기뻐하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오니 이는 일곱째날이라
<천국실현>
1.허무한 이 세상에
나 주님을 몰랐다면
지금도 세상에서-
살았을 것을
주 오신 섭리사에
혼인잔치 시작됐네
지구촌-에 뭇 사람들–
구름같이 밀려오네
기다렸던지상천국
오늘은 여-기
2.주님과 나 사이에
이 진리가 없었다면
지금도 세상에서-
살았을 것을
주 떠난 저 기성에
어둔 밤만 깊어가네
주여 내 마음 주여 내 손-을
영원토록 잡아줘요
내 육신도 내 영혼같이
기뻐서 뛰-네
3.주님과 나 사이에
이 사랑이 없었다면
허무한 사랑에서-
살았을 것을
새역사 섭리에서
주와 같이 뜻을 펴며
오직 주님만 바-라보면-서
일편단심 살아가리
내 육신도 내 영혼같이
기뻐서 뛰네
내 육신도 내 영혼같이
기뻐서 뛰네
내 육신도 내 영혼같이
기뻐서 뛰네 기뻐서—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