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너 너 이상해 [새노래]

세상에 갈 길도 많다마는
나는 하늘 길을 가기로 했어
그런데 너는 왜 나를 막아
쟤는 왜 나를 손가락질을 하는 거야
너 너 너 이상해
정말로 이상해
나를 보고 이상하다고 하지만
니가 진짜 이상한 자야
하나님 모시고
성령님 모시고 가는 길은
세상의 어떤 길을 가는 것보다
필요한 영원한 길인데
니가 뭐관데 나를 막아
웃기지 말아
너 진짜 정신없는 자야
이제는 생각을 다시 해야 된다
나를 따라 와라
니가 이제는 깨달을 때가 왔다
어서 가자 내 갈 길은 영원한 길이야
지상에서 둘도 없는 필요한 길이야
최고의 길이야
왕들도 어떤 벼슬 별 자들도
어떤 재벌가들도
어떤 명예자들도
어떤 세상의 스타들도
아무 것도 아니야
그것은 일순간에
영화로운 길이라니까
영원한 길 영원한 이상의 길은
내 가는 길이야
어서 와라
생각도 말아라
미련을 끊어버리고
나를 따라 오라

날 불려줘요 [새노래]

월명동에 주님 오시걸랑
날 불러줘요
섭리사에 님이 오시걸러랑
날 불러줘요
기다리고 기다렸던
님이 왔으니
날 불러주셨네
주 하나님 기다린 님도 오고 말씀도 왔네
달이 뜨고 별이 뜰 때 까지
지난 날 보지 못했던 때의 긴긴 사연
그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말을 안하지만
그 사연속에는
너무나도 깊은 사연들이 있을거예요.
우리도 그러합니다
지난 잘 환난 핍박 어려움
모진 비바람 눈보라에
다시금 우리가 주님을 볼 수 있을까
이상세계 펼 수 있을까
생각이 깊었던 그 때가 생각납니다
기억납니다
요렇게 역사가 뒤집어 지고 갈 줄이야
정말로 몰랐어요.
하나님 역시 진지전능 무소부재
주님 역시 그 능력과 끈질긴 끝까지 행하는
그 모습이
우리는 한 마디로 멋있다
주님은 멋있다
정말로 믿고 따른 것이 잘하였다
오늘은 깨달았습니다

누구를 위해 왔느냐 [새노래]

나는 세상에 온 것은 누구를 위해 왔느냐
누구를 위해 내가 종을 울리겠느냐
나를 믿고 사랑하며 산 자들이다
미련도 없이 다시 할 것을
생각도 하지 않고
한 번에 단 번에 단 칼에
미련도 없이 휘둘렸으니
동에서 서까지
남에서 북까지
번개같이
길고 긴 하늘의 검을 말씀을
단번에 휘두르었다
알아야 한다
깨달야 한다
믿고서 따르라
틀림없는 역사다
나다 나
믿고 부지런히 따르라
시간이 간다
한번 가는 시간 잡을 수가 없고
다시는 지난 시간은
죽은 죽은 시간이다
영원한 역사를 만들어라
창조하여라
주 하나님 눈도 팔지 않고
불꽃같은 눈으로
우리를 쳐다보신다
사랑한다
너희가 해야 한다

나는 돌아왔네 나는 뛰었네 [새노래]

정녕코 돌아오리라
내 고향 하늘 성전으로 돌아오리라
말씀하신 하나님 성령님 말씀대로
나는 돌아왔네
하늘의 그 뜻을 오늘도 달리며 살았네

하나님 성령님 오늘도 나를 보며 기뻐하며
섭리역사 보시고
만족하시었어라
만족하시었어라

오늘도 나는 뛰었네
달리었네
하나님 몸이 되어
성령님 감동으로 날으면서
끝없이 달리었네
섭리의 인생을 뜻을 위해 살았네

하늘의 하나님 보시고
성령님 보시며
같이 뛰었네

나를 따라 뛰고 달리며
기뻐하며 살았네
해가 지도록 달이 뜨고 별들이 비추도록

내 어릴 적 다니던 이 길은 [새노래]

내 어릴 적에 다니던 이 길은
사연도 많았지
하나님 부르면서
대둔산 기암절벽 오르고 또 오르며
내 청춘을 쏟아부었어
긴 긴 역사 다가도록
하늘의 깊은 비밀을
깨닫고 깨닫고 알았네
온 세상 깊은 비밀을

성령님 말씀하시길
이제는 가야한다
어두운 저 세상을 향하여
가서 가르쳐 주어라
외쳐 주어라 말씀하시었네

내 곁에 계시니 [새노래]

<내 곁에 계시니>

1.성령님 어디 있어요
보고파 불러 보아요
성령님 대답은 없지만은
내 곁에 계시니
마음이 감동되요
오늘도 잊지않고
사랑하며 살아갑니다

2.주님 어디 있어요-
사랑해 보고파 불러봅니다(주님)
대답은 없지만은
내 곁에 계시니
이야기 합니-다
어데를 가든지
나와 함께하시니
영원히 사랑해요

3.하나님 어디계세요
불러봐도 내 곁에 계시어
불꽃같은 눈으로
쳐다 보시니
사랑하고 감사해요
찬양합니다
오늘도 신부의 삶을
영원토록 사랑합니다

오늘도 신부의 삶을
영원토록 사랑합니다

내가 한다면 [새노래]

<내가 한다면>

내가 못할 때는 우러러보았지
그러다 내가 불러도 보았지
이제는 내가 할 줄을 알으니
부러울 것 없네
내가 한다면
그 누가 겨룰 자 있으랴
그 내가 몰랐을 때는
애간장을 타셨지
이제는 내가 할 줄을 알으니
천 년 동안 새노래 흘러가리라
모두 다 감격해 눈물지–네 ]x2

천 년 동안 새노래 흘러가리라
모두 다 감격해 눈물지–네

누가 불러 [새노래]

<누가 불러>

1.도적같이 오신다는 주
꿈아닌- 현실이야
누-가 불–러
이 한밤—에
주님의- 목소린-가
멀리가 있는 주님 몸은
돌아올 수 없는-데
애가 타도록 그 누가 불-러
사랑의 눈을 적시나

2.네게-로 가겠다-고
부르라고 하신 주님
그 누가 믿—고
행하느—냐
사랑하는 자는 실천한-다
사랑하-는 몸을 쓰고
도적같이 왔는-데
너는 아느냐 주님의 모습을
내 사랑아 불러-보아라

사랑하는 몸을 쓰고
도적같이 왔는-데
너는 아느냐 주님의 모습을
내 사랑아 불러- 보아라
내 사랑아 불러- 보아라

사랑의 대화다

누가 위로 할쏘냐

<누가 위로 할쏘냐>

누가 나를-부르냐 사방—을 보아도 아무도 없는데
누가 내 맘을 알-고 위로할쏘–냐
아무도 아는자 없는데 그 누가 내 손목을 꼭 잡고 있네
큰 손만이 보이네 몸도 얼굴도 보이지 않-네
이 큰 손-이 누구의 손-이-랴

내가 너를 영원히 사랑하-며 위로 하-노라
내 마음에 들려 온다 전능하신 하나님 이시로다
생명을 구원하며 영원히 살리니 네게 고통이 오는구-나-
영원히 저 황금천국에서도 땅에서-도 네가 빛나리라
이 몸은 하늘 몸이 되어- 하나님 손에 잡혀 살아가리–라

내가 너를 영원히 사랑하-며 위로 하-노라
내 마음에 들려 온다 전능하신 하나님 이시로다
생명을 구원하며 영원히 살리니 네게 고통이 오는구-나-
영원히 저 황금천국에서도 땅에서-도 네가 빛나리라
이 몸은 하늘 몸이 되어- 하나님 손에 잡혀 살아가리–라
이 몸은 하늘 몸이 되어- 하나님 손에 잡혀 살아가리–라

눈을 들어 만물 보라 [새노래]

<눈을 들어 만물 보라>

1.눈을 들어 만물보라
하나님 창조한
천지만물 사람들
글자로 보이면서
삼위일체 하나님
말씀하신다

2.전능하신 하나님
자신이 창조한
천지만물 보이면서
이와같이 이러하다
때마다 계시하신다

3.계시말씀 생명같이
깨닫고 늦기 전에
서둘러서
빛같이 행하여라
성령님이 감동주며
주와같이 행하신다
주와같이 행하신다
주와같이 행하신다